요헤미티와 함께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기부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탁구 국가대표 신유빈과 배드민턴 국가대표 서승재가 지난 17일 일본 나고야 츄부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해 주나고야대한민국총영사관 정미애 총영사로부터 꽃다발을 받고 있다. 2026.9.17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신유빈이동건 기자 AG 출국 일주일 전 '3년 자격정지'…주짓수 대표 2명, 재심 신청해 출전[AG]5만석 경기장에 고작 998명…日도 놀란 한일전의 '텅 빈 관중석'[AG]관련 기사한국 탁구, AG 68년 역사상 첫 결승 진출 실패…銅만 3개 '굴욕' [AG]신유빈-주천희, 여자복식 8강전서 패배…2연속 우승도 무산[AG](종합)세계 1위 벽은 높았다…신유빈, 여자 단식 8강서 왕만위에게 완패[AG]'탁구 간판' 신유빈, 카자흐 선수 4-0 완파…여자 단식 8강 진출[AG][AG] 한국 선수단 일정(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