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세트 접전 끝 신승…오후에 중국 팀과 격돌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탁구 혼합복식 준결승에 진출한 임종훈(왼쪽)과 신유빈.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2026아시안게임탁구신유빈임종훈2026아시안게임주요뉴스김도용 기자 [속보] 카누, 남자 카약 2인승 500m 우승…조광희·김효빈, 첫 2관왕'간격·압박·체력' 강조한 모레노호, 첫 경기서 확인한 4-4-2 가능성관련 기사신유빈-주천희, 13분 만에 끝냈다…女 복식 16강행[AG]탁구 여자 단체전 동메달 신유빈…"남은 경기 집중, 목표는 金"[AG]야구·탁구·펜싱까지…추석 연휴 밝힐 27일 '골든 데이'[AG]모레노호 데뷔전부터 프로야구 순위 싸움까지…한가위 스포츠도 '풍성'오상욱 찌르고 추가은 쐈다…金金 추가한 한국, 종합 3위 수성[AG](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