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 부상' 김우민은 기권한국 수영 간판 황선우. ⓒ 뉴스1 김민지 기자한국 수영 '간판' 황선우(강원특별자치도청)가 아시안게임 남자 자유형 200m 2연속 우승을 위한 첫발을 기분 좋게 디뎠다.관련 키워드2026아시안게임수영황선우김우민2026아시안게임주요뉴스김도용 기자 서울은 우승 눈앞…2위부터 9위까지 파이널A 다섯 자리 경쟁PK 막고 승리 이끈 안양 김정훈, K리그 '9월의 세이브' 수상관련 기사"빛나는 제주에서 함께 뛰는 대한민국"…107회 전국체전 화려한 개막(종합)아시안게임 열기 제주로…오상욱·김우진 등 스포츠 스타 총출동[안영준의 나고야~호] 선수들과 함께 뛰고 웃고, 버스도 함께 못 탔다韓 선수단, 마지막 날 승마 메달 불발…44년 만에 최저 성적[AG][AG 결산]② 金 40개 달성 실패…구기서 힘냈지만 수영·양궁서 '부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