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 부상' 김우민은 기권한국 수영 간판 황선우. ⓒ 뉴스1 김민지 기자한국 수영 '간판' 황선우(강원특별자치도청)가 아시안게임 남자 자유형 200m 2연속 우승을 위한 첫발을 기분 좋게 디뎠다.관련 키워드2026아시안게임수영황선우김우민2026아시안게임주요뉴스김도용 기자 '2연패 도전' 황선우, 남자 자유형 200m 2위로 결선행[AG](종합)'대체자'에서 '해결사'로…2경기 연속골 김명준, 이민성호 새 공격 옵션 [AG]관련 기사'2연패 도전' 황선우, 남자 자유형 200m 2위로 결선행[AG](종합)'김우민 부상'에 어깨 무거워진 황선우…자유형 200m 2연패 도전[AG]펜싱 오상욱·수영 황선우 '금빛 사냥' 나선다…오예진 2관왕 도전[AG]송세라, 금빛 찌르고 야구는 사상 첫 팀 '퍼펙트'(종합)[AG]수영 남자 혼계영 400m 한국新 동메달…김영범 3번째 메달(종합)[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