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 오상욱·수영 황선우 '금빛 사냥' 나선다…오예진 2관왕 도전[AG]

23일 하이라이트...안세영 앞세운 배드민턴 일본과 결승 다툼
야구, 태국과 조별리그 최종전

본문 이미지 - 대한민국 펜싱 대표팀 오상욱. ⓒ 뉴스1 박정호 기자
대한민국 펜싱 대표팀 오상욱. ⓒ 뉴스1 박정호 기자

본문 이미지 - 22일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400m 혼계영 예선을 마친 황선우가 기록 전광판을 확인하고 있다. 2026.9.22 ⓒ 뉴스1 김민지 기자
22일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400m 혼계영 예선을 마친 황선우가 기록 전광판을 확인하고 있다. 2026.9.22 ⓒ 뉴스1 김민지 기자

본문 이미지 - 배드민턴 국가대표팀 안세영. ⓒ 뉴스1 김민지 기자
배드민턴 국가대표팀 안세영. ⓒ 뉴스1 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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