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하이라이트...안세영 앞세운 배드민턴 일본과 결승 다툼야구, 태국과 조별리그 최종전대한민국 펜싱 대표팀 오상욱. ⓒ 뉴스1 박정호 기자22일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400m 혼계영 예선을 마친 황선우가 기록 전광판을 확인하고 있다. 2026.9.22 ⓒ 뉴스1 김민지 기자배드민턴 국가대표팀 안세영.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2026아시안게임2026아시안게임주요뉴스오상욱펜싱수영황선우김도용 기자 송세라, 금빛 찌르고 야구는 사상 첫 팀 '퍼펙트'(종합)[AG]손흥민·이강인도 합류, 모레노호 팬들 환호 속 에콰도르전 준비관련 기사"절대 강자 안세영"…외신이 주목한 금빛 후보, 양궁·펜싱도 있다[AG]인사청문 '슈퍼위크', 美 연준 금리 올리나…이번 주(14~18일) 주요 일정펜싱 국대 'AI 코치' 비개발자가 혼자 만들었다…롤에서 영감오상욱 스텝까지 AI가 읽는다…SKT, 아시안게임 실전에 AI 투입[아시안게임 D-30] 안세영·오상욱·오예진·페이커 이상혁 '스타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