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뢰레 개인전 준결승서 석패…8년 만에 개인전 메달25일 단체전 출격…AG 3연패 도전대한민국 윤정현이 21일 일본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펜싱 남자 플뢰레 개인전 준결승에서 홍콩의 춘인 라이언에게 패해 동메달을 확정한 뒤 아쉬워하고 있다. 2026.9.22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2026아시안게임스타2026아시안게임펜싱윤정현이상철 기자 펜싱 송세라 "3년 전 잃어버린 金, 목에 걸어 행복해"[AG]'개인전 恨 풀었다' 송세라, 여자 에페 금메달…韓 6번째 金(종합)[AG]서장원 기자 체조 여서정, 주 종목 도마 1위로 결선행…북한 안창옥은 2위[AG]'8강 조기 확정' 여자 농구, 대만 꺾고 조별리그 3연승 '신바람'[AG]관련 기사항저우의 아쉬움·파리의 눈물, 나고야서 씻었다…송세라 활짝[AG]"절대 강자 안세영"…외신이 주목한 금빛 후보, 양궁·펜싱도 있다[AG]브리온과 손잡은 허미미 "AG 금메달, 할머니 묘비에 가져가고 싶다"'개막 D-2' 한국 선수단 본단, '결전의 땅' 나고야로 출국(종합)[AG]'AG 개막 D-2' 韓 선수단 본단, 오늘 결전의 땅 나고야 입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