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개인전 성승민 이어 근대5종서 한국 1·2호 금메달대한민국 전웅태가 16일 일본 안조 스포츠 파크에서 열린 근대5종 펜싱 시딩라운드에서 치열한 경기를 펼치고 있다. 2026.9.16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나고야 아시안게임근대5종2026아시안게임2026아시안게임주요뉴스2026아시안게임스타안영준 기자 단체전 金 전웅태 "개인 銀보다 기뻐…근대5종 발전에 몸 바칠 것"[AG]근대5종 남자 단체전 금메달…개인전 전웅태 銀·이종현 銅(종합)[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