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선 성적으로 순위 가리는 단체전은 4위…중국 6연패반효진.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사격반효진그랜드슬램2026아시안게임권혁준 기자 이정후, 시즌 31호 2루타에 멀티히트+1타점…시즌 타율 0.276근대5종 성승민, 한국 선수단 1호 금메달…단체전은 은메달(종합)[AG]관련 기사골든 선데이 시작될까, 남자농구는 金 놓고 한일전…20일 하이라이트[AG]파리 빛낸 '황금 세대' 다시 뜬다…韓 사격, 아시아 정상 도전[AG]나고야 '첫 金' 주인공은 누구…성승민·반효진, 20일 금빛 경쟁[AG][주목 이 선수]③ 사격 반효진, AG 금메달로 '그랜드슬램' 정조준[아시안게임 D-30] 한국, '2위 도전'…金 최대 45개 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