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부터 메달 레이스…'파리 金' 반효진, 생일날 그랜드슬램 도전'더블 스타터' 오예진, 다관왕 겨냥…'최고령' 소승섭도 기대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국가대표 반효진이 10일 충북 진천군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2026.8.10 ⓒ 뉴스1 김도우 기자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국가대표팀 선수들과 지도자들이 10일 충북 진천군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미디어데이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8.10 ⓒ 뉴스1 김도우 기자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국가대표 반효진이 15일 일본 나고야 중부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2026.9.15 ⓒ 뉴스1 김도우 기자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국가대표 오예진(왼쪽)과 양지인이 10일 충북 진천군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2026.8.10 ⓒ 뉴스1 김도우 기자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국가대표 소승섭이 10일 충북 진천군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미디어데이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8.10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2026아시안게임사격반효진2026아시안게임주요뉴스서장원 기자 이정후, 빅리그 첫 10홈런 달성…다저스전 2회 솔로포'8년 만에 랭킹 진입 도전' 최두호, 계체 통과…내일 핏불과 대결관련 기사나고야 '첫 金' 주인공은 누구…성승민·반효진, 20일 금빛 경쟁[AG]도경동·반효진·지유찬·성승민·허미미…대구·경북서 101명 AG 출격기대감 커진 사격대표팀, 나고야 입성…"금메달 5개 자신"[AG][주목 이 선수]③ 사격 반효진, AG 금메달로 '그랜드슬램' 정조준[AG 이 종목]③ 파리서 날아오른 사격, 나고야에서도 '금빛 총성' 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