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선수단 첫 메달 기대 받았으나 입상 불발대한민국 이용현이 20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현 무도관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우슈 투로 장권 결승전에서 경기를 펼치고 있다. 2026.9.20 ⓒ 뉴스1 김도우 기자대한민국 이용현이 20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현 무도관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우슈 투로 장권 결승전에서 경기를 펼치고 있다. 2026.9.20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2026아시안게임이상철 기자 우슈 이용현, 투로 장권 메달 불발…2·3위와 0.017점 차(종합)[AG]'황금 세대' 남자 농구, 日 잡고 12년 만에 금메달 한 푼다[AG]관련 기사우슈 이용현, 투로 장권 메달 불발…2·3위와 0.017점 차(종합)[AG]부족한 살림에도 200만원 테이블 지원…'테크볼 메달' 만든 母 헌신[AG]'하나로 뛰는 아시아' 아이치·나고야 AG, 화려한 막 올랐다(종합)AG 5연패 아버지와 올림픽 金 아들…무로후시 父子가 성화 밝혔다[AG]개회식 기수 신유빈 "영광스럽고 큰 자부심…전 종목 메달 목표"[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