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서 쪽잠·12시간 대기…'선수촌 없는' 日 아시안게임에 불만 폭주[AG]

비용 절감하려다…'無선수촌 운영'에 현장 혼란 확산
日선수단도 숙소 입주 지연…"대책 마련 시급"

본문 이미지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사흘 앞둔 16일 일본 나고야항에 선수촌으로 쓰이는 대형 여객선 '코스타 세레나호'가 정박해 있다. 2026.9.16 ⓒ 뉴스1 김민지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사흘 앞둔 16일 일본 나고야항에 선수촌으로 쓰이는 대형 여객선 '코스타 세레나호'가 정박해 있다. 2026.9.16 ⓒ 뉴스1 김민지 기자

본문 이미지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나흘 앞둔 15일 일본 나고야항 선수단 숙소로 마련된 컨테이너에 태극기가 걸려 있다. 2026.9.15 ⓒ 뉴스1 안은나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나흘 앞둔 15일 일본 나고야항 선수단 숙소로 마련된 컨테이너에 태극기가 걸려 있다. 2026.9.15 ⓒ 뉴스1 안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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