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UFC 331서 페더급 맞대결"마지막 경기라는 마음으로 준비…멋진 경기 하겠다"최두호(왼쪽)의 경기 장면.(UFC 제공)관련 키워드최두호UFC서장원 기자 권순우가 포문 연다…데이비스컵 테니스 인도전 대진 확정'상무전 선발' 오원석, 컨디션 회복 덜 됐나…1이닝 2실점 '흔들'관련 기사최두호, 8년 만에 UFC 랭킹 진입 재도전…9월 핏불과 대결UFC 최두호, '코리안 킬러' 산토스와 결전…"마지막이란 각오로 준비"최두호, UFC 3연승 도전…'코리안 킬러' 산토스와 5월 격돌부상에서 돌아온 최두호, 10년 만에 UFC 3연승 도전유주상, 최두호 대타로 UFC 출격…10월 산토스와 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