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UFC 331서 페더급 맞대결"마지막 경기라는 마음으로 준비…멋진 경기 하겠다"최두호(왼쪽)의 경기 장면.(UFC 제공)관련 키워드최두호UFC서장원 기자 감독에게 90도 인사한 디아즈 "수비 실책 책임감 느꼈다"[KS2]연장 12회 접전 끝 석패…이강철 "마지막 운이 삼성으로 갔다"[KS2]관련 기사'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 '핏불'에 1R KO패…UFC 랭킹 복귀 무산'8년 만에 랭킹 진입 도전' 최두호, 계체 통과…내일 핏불과 대결최두호, 8년 만에 UFC 랭킹 진입 재도전…9월 핏불과 대결UFC 최두호, '코리안 킬러' 산토스와 결전…"마지막이란 각오로 준비"최두호, UFC 3연승 도전…'코리안 킬러' 산토스와 5월 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