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페더급 대결…1년 5개월 만 복귀전경기 중인 최두호(왼쪽)의 모습.(UFC 제공)관련 키워드최두호UFC서장원 기자 프로농구 LG, 연봉 협상 완료…양홍석 7억5천만원 '최고 연봉'이정후, 애리조나전 대타 출전해 1타수 무안타…시즌 타율 0.321관련 기사최두호, UFC 3연승 도전…'코리안 킬러' 산토스와 5월 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