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페더급 대결…1년 5개월 만 복귀전경기 중인 최두호(왼쪽)의 모습.(UFC 제공)관련 키워드최두호UFC서장원 기자 [주목 이 선수]③ 사격 반효진, AG 금메달로 '그랜드슬램' 정조준[AG 이 종목]③ 파리서 날아오른 사격, 나고야에서도 '금빛 총성' 울린다관련 기사최두호, 8년 만에 UFC 랭킹 진입 재도전…9월 핏불과 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