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장애인탁구 국가대표 선수단과 코칭스태프에게 깜짝 선물을 전달했다.(매니지먼트GNS 제공)관련 키워드탁구신유빈서장원 기자 이승엽, 1년 만에 요미우리 퇴단…일본 생활 정리'안타왕 3연패' 레이예스 "내년에도 롯데에서 뛰고 싶다"(종합)관련 기사'아시안게임 동메달' 임종훈-신유빈, WTT 중국 스매시 혼합복식 우승신유빈, 광고 모델료 일부 쾌척…네팔 홍수 피해 지원에 5000만원한국 탁구, AG 68년 역사상 첫 결승 진출 실패…銅만 3개 '굴욕' [AG]신유빈-주천희, 여자복식 8강전서 패배…2연속 우승도 무산[AG](종합)세계 1위 벽은 높았다…신유빈, 여자 단식 8강서 왕만위에게 완패[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