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장애인탁구 국가대표 선수단과 코칭스태프에게 깜짝 선물을 전달했다.(매니지먼트GNS 제공)관련 키워드탁구신유빈서장원 기자 한화 왕옌청, AG 앞두고 마지막 등판…선두 KT에 고춧가루 뿌릴까1100만 관중 KBO 배우러 온 日 요미우리…마케팅·리그 운영 논의관련 기사인사청문 '슈퍼위크', 美 연준 금리 올리나…이번 주(14~18일) 주요 일정[팀장칼럼]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카운트다운[주목 이 선수]② 눈빛만 봐도 아는 '탁구남매' 임종훈-신유빈, 金 도전[AG 이 종목]② 21년 만에 금메달 딴 탁구, 이번엔 만리장성 넘는다탁구 혼복 세계 1위 임종훈-신유빈, 유럽 스매시 8강 탈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