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강서 中 한첸시 2-0 완파안세영(삼성생명). ⓒ AFP=뉴스1관련 키워드배드민턴안세영중국마스터스아시안게임권혁준 기자 6년 만에 '썰매판' 돌아온 이용 "2030 알프스 올림픽 메달 목표"[프로야구] 5일 선발투수 예고관련 기사안세영, 아시안게임 앞두고 파죽지세…2연속 우승에 성큼'파죽지세' 안세영, 동료 김가은 꺾고 중국 마스터스 준결승 진출AG 앞두고 흔들리는 배드민턴 서승재-김원호, '멘털'부터 잡아라안세영, 중국 마스터즈 1회전서 린샹티 완파…16강 진출[주목 이 선수] ⑧ 지금은 '안세영 시대'…자신과 싸우는 '셔틀콕 여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