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강서 中 한첸시 2-0 완파안세영(삼성생명). ⓒ AFP=뉴스1관련 키워드배드민턴안세영중국마스터스아시안게임권혁준 기자 [AG 이 종목] ⑩ 한국 육상, 8년 만에 아시안게임 금메달 노린다[주목 이 선수] ⑩ 육상 단거리 희망 조엘진, '꿈의 9초대' 진입 도전관련 기사AG 앞두고 흔들리는 배드민턴 서승재-김원호, '멘털'부터 잡아라안세영, 중국 마스터즈 1회전서 린샹티 완파…16강 진출[주목 이 선수] ⑧ 지금은 '안세영 시대'…자신과 싸우는 '셔틀콕 여제'[뉴스1 PICK] '셔틀콕 여제' 안세영, 금의환향세계선수권 '완벽 우승' 안세영 "아시안게임도 지금처럼 해왔던 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