男 400m 계주·높이뛰기 우상혁·1500m 이재웅 기대2022 항저우 대회 은 1·동 2개 부진 씻고 도약 노려2026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노리는 남자 육상 계주 대표팀. 왼쪽부터 비웨사 다니엘 가사마, 서민준, 나마디 조엘진, 김시온. (대한육상연맹 제공)나마디 조엘진. ⓒ 뉴스1 김도우 기자높이뛰기 간판 우상혁. ⓒ 뉴스1 김도우 기자남자 육상 중거리 간판 이재웅. (대한육상연맹 제공)남자 투포환 기대주 박시훈. ⓒ 뉴스1 김대벽기자관련 키워드육상아시안게임비웨사조엘진우상혁이재웅박민호권혁준 기자 KIA는 터지길, LG는 막아야…준PO 운명 쥔 '해결사' 김도영208안타 치고 2위…KT 최원준 "기록에 매달리면 중요한 걸 놓치더라"관련 기사"빛나는 제주에서 함께 뛰는 대한민국"…107회 전국체전 화려한 개막(종합)아시안게임 열기 제주로…오상욱·김우진 등 스포츠 스타 총출동동메달 3·한국新 3…한국 육상, 희망 봤지만 현실은 '아시아 변방'[AG]"태국이 3위?" 육상 400m 계주 한국新·동메달 사라질 뻔 했다[AG]'태양의 후예' 염소소년 조엘진, AG 男 400m 계주 동메달…韓 신기록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