男 400m 계주·높이뛰기 우상혁·1500m 이재웅 기대2022 항저우 대회 은 1·동 2개 부진 씻고 도약 노려2026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노리는 남자 육상 계주 대표팀. 왼쪽부터 비웨사 다니엘 가사마, 서민준, 나마디 조엘진, 김시온. (대한육상연맹 제공)나마디 조엘진. ⓒ 뉴스1 김도우 기자높이뛰기 간판 우상혁. ⓒ 뉴스1 김도우 기자남자 육상 중거리 간판 이재웅. (대한육상연맹 제공)남자 투포환 기대주 박시훈. ⓒ 뉴스1 김대벽기자관련 키워드육상아시안게임비웨사조엘진우상혁이재웅박민호권혁준 기자 [주목 이 선수] ⑩ 육상 단거리 희망 조엘진, '꿈의 9초대' 진입 도전'휴식 끝' 김민솔, OK저축 오픈서 시즌 4승 재도전…서교림 결장관련 기사[주목 이 선수] ⑩ 육상 단거리 희망 조엘진, '꿈의 9초대' 진입 도전[아시안게임 D-30] 한국, '2위 도전'…金 최대 45개 딴다'역대 최고 멤버' 육상 男 계주 "일본 가뿐히 넘고 AG 金 따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