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 이 종목] ⑩ 한국 육상, 8년 만에 아시안게임 금메달 노린다

男 400m 계주·높이뛰기 우상혁·1500m 이재웅 기대
2022 항저우 대회 은 1·동 2개 부진 씻고 도약 노려

본문 이미지 - 2026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노리는 남자 육상 계주 대표팀. 왼쪽부터 비웨사 다니엘 가사마, 서민준, 나마디 조엘진, 김시온. (대한육상연맹 제공)
2026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노리는 남자 육상 계주 대표팀. 왼쪽부터 비웨사 다니엘 가사마, 서민준, 나마디 조엘진, 김시온. (대한육상연맹 제공)

본문 이미지 - 나마디 조엘진. ⓒ 뉴스1 김도우 기자
나마디 조엘진. ⓒ 뉴스1 김도우 기자

본문 이미지 - 높이뛰기 간판 우상혁. ⓒ 뉴스1 김도우 기자
높이뛰기 간판 우상혁. ⓒ 뉴스1 김도우 기자

본문 이미지 - 남자 육상 중거리 간판 이재웅. (대한육상연맹 제공)
남자 육상 중거리 간판 이재웅. (대한육상연맹 제공)

본문 이미지 - 남자 투포환 기대주 박시훈. ⓒ 뉴스1 김대벽기자
남자 투포환 기대주 박시훈. ⓒ 뉴스1 김대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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