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세라의 금빛 찌르기…韓 금맥 잇고 펜싱 포문 열었다[AG]

사흘 연속 금빛 질주, 종합 순위 3위 탈환
'金 4개 목표' 펜싱대표팀, 기분 좋은 출발

본문 이미지 - 대한민국 송세라가 21일 일본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펜싱 여자 에페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뒤 메달을 들어 보이고 있다. 2026.9.22 ⓒ 뉴스1 안은나 기자
대한민국 송세라가 21일 일본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펜싱 여자 에페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뒤 메달을 들어 보이고 있다. 2026.9.22 ⓒ 뉴스1 안은나 기자

본문 이미지 - 20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결승전 시상식에서 12년 만에 금메달을 획득한 대한민국 선수들이 마줄스 감독과 함께 태극기를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9.20 ⓒ 뉴스1 안은나 기자
20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결승전 시상식에서 12년 만에 금메달을 획득한 대한민국 선수들이 마줄스 감독과 함께 태극기를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9.20 ⓒ 뉴스1 안은나 기자

본문 이미지 - 대한민국 송세라가 21일 일본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펜싱 여자 에페 결승에서 싱가포르의 키리아 압둘을 꺾고 금메달을 차지한 뒤 기뻐하고 있다. 2026.9.22 ⓒ 뉴스1 안은나 기자
대한민국 송세라가 21일 일본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펜싱 여자 에페 결승에서 싱가포르의 키리아 압둘을 꺾고 금메달을 차지한 뒤 기뻐하고 있다. 2026.9.22 ⓒ 뉴스1 안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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