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아시아 女 최초 銅…이번엔 AG 여 개인전 첫 金 3년 전 항저우 아픔 딛고 아시아 정상 자리 확인
대한민국 성승민이 20일 일본 안조 스포츠 파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근대 5종 개인전 여자 결승전에서 금메달을 확정짓자 기뻐하고 있다. ⓒ 뉴스1 안은나 기자
대한민국 성승민이 20일 일본 안조 스포츠 파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근대 5종 개인전 여자 결승전에서 장애물 경기를 펼치고 있다.2026.9.20 ⓒ 뉴스1 안은나 기자
한국 여자 근대5종 간판 성승민(한국체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따냈다. 성승민은 20일 일본 아이치현 안조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근대5종 여자부 결선에서 펜싱과 장애물 경기, 수영, 레이저 런(육상+사격) 합계 1위로 우승,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로써 성승민은 이번 대회 한국 선수단 1호 금메달의 주인공이 됐다.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