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인천공항서 선수단 본단 등 90여 명 환영 행사한국 금 39·은 43·동 68개로 종합 3위…구기 종목 선전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7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결승전 대한민국과 일본의 경기에서 허구연 KBO 총재, 이상현 선수단장과 함께 대한민국을 응원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9.27 ⓒ 뉴스1관련 키워드최휘영문체부장관아시안게임2026아시안게임김도용 기자 포르투갈, 호날두 없이 승승장구…'하무스 결승골'로 노르웨이 제압6명이 두 자릿수 득점…DB, 소노와 홈 개막전에서 95-86 제압(종합)관련 기사국립박물관문화재단 신임 이사장에 김현환 前 문체부 1차관…임기 3년박지원 "'육영수법' 나경원· '전두환은 내란 아냐' 김태규…암살자들 대박 조연"구자하 국제입센상 수상…문체부장관 "독창적 예술세계가 인정받은 뜻깊은 성과""3000만 넘어 4000만 눈앞"…'관광의 날' 최휘영 장관 "꿈 아닌 현실"[기자의 눈] 중남미 공략 K-콘텐츠, '세심한 현지화'가 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