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카림 제치고 첫 영광9월의 골을 수상한 FC안양 마테우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마테우스FC안양김도용 기자 대한체육회, '스포츠 인권의 날' 맞아 캠페인 전개인판티노, 월드컵 보상금 미공개 논란…비판 속 FIFA 4연임 도전관련 기사제주 5연속 무패 이끈 이탈로, K리그1 30라운드 MVP 선정안양, 안방에서 울산 2-1 제압…5경기 만에 승리, 7위 도약K리그1 전북, 강원과 1-1 무승부…2위 탈환 실패'야고 멀티골' 울산, 김천에 3-1 역전승…3연패 끊고 2위 도약'멀티골'로 안양 4연패 끊은 마테우스, K리그1 25라운드 MVP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