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AG·2024 올림픽서 연이어 혼합복식 동메달"더 좋은 성적 내야 하는 책임감 느낀다"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둔 탁구 국가대표 임종훈과 신유빈이 30일 오후 충북 진천군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하고 있다. 2026.7.30 ⓒ 뉴스1 김민지 기자대한민국 탁구 대표팀 신유빈, 임종훈 선수가 30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사우스 파리 아레나4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탁구 혼합복식 시상식에서 수여 받은 동메달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7.30 ⓒ 뉴스1 DB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둔 탁구 국가대표 임종훈과 신유빈이 30일 오후 충북 진천군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하며 대화하고 있다. 2026.7.30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신유빈임종훈탁구아시안게임이상철 기자 AG D-51…'자신감 충만' 탁구대표팀 "만리장성 넘어 金 1~2개 목표"'남자 탁구 에이스' 장우진 "메달 욕심 내려놓고 간절한 마음으로"관련 기사AG D-51…'자신감 충만' 탁구대표팀 "만리장성 넘어 金 1~2개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