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덥고 습한 날씨에 고전…"내년 돌아올 가능성 낮아"노박 조코비치. ⓒ AFP=뉴스1관련 키워드테니스조코비치서장원 기자 최원준이냐 레이예스냐…'최다안타' 경쟁, 끝까지 간다박민교, 괴산추석장사씨름대회 한라장사…개인 통산 10번째관련 기사'차이나오픈 우승' 조코비치, 상하이 마스터스 2회전 조기 탈락'1번 시드' 츠베레프, US오픈 16강 진출…코볼리·프리츠 탈락'전설' 윌리엄스 자매, 4년 만의 US오픈 여자 복식 1회전 탈락'부상 복귀' 알카라스, US오픈 테니스 단식 첫판 승리조코비치, 생애 첫 US오픈 1회전 탈락…49위 나보네에게 패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