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덥고 습한 날씨에 고전…"내년 돌아올 가능성 낮아"노박 조코비치. ⓒ AFP=뉴스1관련 키워드테니스조코비치서장원 기자 롯데 포수 손성빈, '손가락 부상' 경미…"관리하면서 출전 가능"삼성 후라도, 퓨처스 3번째 등판서 4이닝 1실점…복귀 임박관련 기사'테니스 여제' 윌리엄스, 알카라스와 호흡…US오픈 혼합복식 출격조코비치·사발렌카, US오픈 테니스 혼합 복식 출전'윔블던 2연패' 신네르, 몬트리올 마스터스 불참…"건강이 우선"신네르, 전설 휴이트 제쳤다…남자 테니스 '통산 81주' 세계 1위 등극'월드컵 2연패 도전' 메시 "우리는 절대 싸움을 멈추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