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박 조코비치(오른쪽)와 아리나 사발렌카.ⓒ AFP=뉴스1관련 키워드조코비치사발렌카테니스US오픈서장원 기자 허웅·허훈·김선형·이정현 한자리에…프로농구 미디어데이 29일 개최츠베레프, 셸턴 꺾고 US오픈 첫 우승…프랑스오픈 이어 메이저 2관왕관련 기사'전설' 윌리엄스 자매, 4년 만의 US오픈 여자 복식 1회전 탈락'부상 복귀' 알카라스, US오픈 테니스 단식 첫판 승리세리나 윌리엄스-알카라스 '꿈의 조합', US오픈 혼합복식 4강 실패'테니스 여제' 윌리엄스, 알카라스와 호흡…US오픈 혼합복식 출격'2연패 도전' 신네르, 조코비치 꺾고 윔블던 결승행…츠베레프와 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