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박 조코비치(오른쪽)와 아리나 사발렌카.ⓒ AFP=뉴스1관련 키워드조코비치사발렌카테니스US오픈서장원 기자 WKBL, 경기운영본부 개편…경기·심판위원회 설치'제구 난조' 삼성 아시아쿼터 미야지, 1군 엔트리 말소관련 기사'2연패 도전' 신네르, 조코비치 꺾고 윔블던 결승행…츠베레프와 대결조코비치, 최장 시간 혈투 끝 윔블던 4강행…신네르와 '빅매치' 성사오사카, 세계 1위 사발렌카 제압…윔블던 테니스 첫 8강행조코비치, 윔블던 통산 105승…페더러와 대회 최다승 타이'세계 6위'도 탈락…프랑스오픈 남자 단식 4강, '톱10' 1명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