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코비치·알카라스도 불참윔블던 2연패를 달성한 신네르. ⓒ AFP=뉴스1관련 키워드테니스서장원 기자 '8강 확정' 한국 농구, 오늘 숙적 일본과 '1위 결정전' [AG]'식지 않는 열기' 프로야구, 역대 최소 경기 1100만 관중 달성관련 기사전국 소방공무원 3000명 충남 예산 집결…15일부터 '전국소방체전''세계 1위 예약' 리바키나, US오픈 첫 정상…사발렌카 3연패 무산츠베레프 vs 셸턴, US오픈 테니스 남자단식 결승 맞대결(종합)츠베레프, 하차노프 꺾고 US오픈 테니스 남자단식 결승 진출'재판소원 6개월' 헌재에 쏟아진 2000건…사전심사 통과 단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