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코비치·알카라스도 불참윔블던 2연패를 달성한 신네르. ⓒ AFP=뉴스1관련 키워드테니스서장원 기자 LG, 한화 꺾고 8연패 탈출…KT, 창단 최다 9연승 타이(종합)[프로야구] 26일 선발투수 예고관련 기사안양시, 체육 인프라 확충 속도…'시민체육도시' 조성 박차하노이, 클럽·노래방 '24시간 영업구역' 추진…야간경제 키운다사발렌카 3연패 도전…US오픈 테니스 본선 출전 명단 발표신네르, 전설 휴이트 제쳤다…남자 테니스 '통산 81주' 세계 1위 등극여자프로테니스, 의무 성별 검사 도입…"공정한 경쟁 환경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