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리나 윌리엄스. ⓒ AFP=뉴스1카를로스 알카라스. ⓒ AFP=뉴스1관련 키워드테니스윌리엄스알카라스us오픈서장원 기자 최원준이냐 레이예스냐…'최다안타' 경쟁, 끝까지 간다박민교, 괴산추석장사씨름대회 한라장사…개인 통산 10번째관련 기사'전설' 윌리엄스 자매, 4년 만의 US오픈 여자 복식 1회전 탈락'부상 복귀' 알카라스, US오픈 테니스 단식 첫판 승리세리나 윌리엄스-알카라스 '꿈의 조합', US오픈 혼합복식 4강 실패사발렌카 3연패 도전…US오픈 테니스 본선 출전 명단 발표알카라스·신네르, 방한 앞둔 설레임…"한국 팬들 앞 경기 기대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