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조 2-1 제압…결승서 인도네시아 상대여자 복식 김혜정-공희용도 결승행…중국과 우승 다툼배드민턴 남자 복식 김원호와 서승재. ⓒ AFP=뉴스1배드민턴 여자복식 김혜정(왼쪽)과 공희용. ⓒ 신화=뉴스1관련 키워드배드민턴서승재김원호서장원 기자 '식지 않는 열기' 프로야구, 역대 최소 경기 1100만 관중 달성[프로야구] 13일 선발투수 예고관련 기사안세영 앞세운 배드민턴, 역대 최다 金 3개 도전…"부담감은 자신감으로"AG 앞두고 흔들리는 배드민턴 서승재-김원호, '멘털'부터 잡아라[AG 이 종목] ⑧ '안세영 보유국' 한국, 안세영만 있는 것도 아니다AI와 만난 안세영·서승재·김원호…요넥스, 브랜드 필름 'REWIND' 공개집중 견제 받는 남복 '세계 1위' 서승재-김원호 "잘하는 플레이 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