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6번째 우승 도전 일본오픈, 발 부상으로 포기앞선 대회도 어지럼증…'롱런' 위한 관리·휴식 필요대한민국 여자 배드민턴의 간판 안세영 ⓒ 신화=뉴스1여자 단식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이 31일(현지시간) 싱가포르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750 싱가포르 오픈 결승전 일본 야마구치 아카네와의 경기에서 우승한 뒤 우승컵을 들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 AFP=뉴스12026년 세계여자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우버컵) 대표팀 안세영이 5일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해 팬에게 싸인을 해주고 있다. 2026.5.5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안세영배드민턴관련 기사'안세영 아버지' 안정현도 한마음…복싱 선배들, AG 후배에 '쾌척'광주여성대회 16일 개최…'선진여성상' 안세영 배드민턴 국가대표인사청문 '슈퍼위크', 美 연준 금리 올리나…이번 주(14~18일) 주요 일정[팀장칼럼]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카운트다운'도전자'에서 '챔피언'으로…안세영 "이번엔 즐기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