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6번째 우승 도전 일본오픈, 발 부상으로 포기앞선 대회도 어지럼증…'롱런' 위한 관리·휴식 필요대한민국 여자 배드민턴의 간판 안세영 ⓒ 신화=뉴스1여자 단식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이 31일(현지시간) 싱가포르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750 싱가포르 오픈 결승전 일본 야마구치 아카네와의 경기에서 우승한 뒤 우승컵을 들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 AFP=뉴스12026년 세계여자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우버컵) 대표팀 안세영이 5일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해 팬에게 싸인을 해주고 있다. 2026.5.5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안세영배드민턴관련 기사승승장구하던 '셔틀콕 여제' 안세영, 왼발 부상으로 일본오픈 기권한 달 충전 안세영, 일본·중국오픈서 시즌 6·7번째 트로피 도전'배드민턴 여제' 안세영, 역대 최초 누적 상금 300만달러 돌파안세영, 2주 연속 결승서 만난 야마구치 완파…인니 오픈 우승안세영, 7-17서 대역전극…천위페이 꺾고 인니 오픈 결승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