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오픈 부상 여파, 라이벌 천위페이가 톱시드로배드민턴협 "부상 심하진 않으나 무리 않는 선택"안세영이 다음을 도모하기 위해 중국오픈 출전을 포기했다. ⓒ AFP=뉴스1하반기에 더 중요한 대회가 많기에 무리하지 않겠다는 포석이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안세영배드민턴중국오픈관련 기사숨 고른 '셔틀콕 여제' 안세영, 벼르던 '세계선수권' 다가온다배드민턴 코트 위 '찰칵 세리머니'…박주봉의 '다양한 카드' 꿈 영근다배드민턴 서승재-김원호, 중국오픈 준우승…결승서 인니조에 역전패배드민턴 여자단식 김가은, 랭킹 2위 왕즈이에 패…중국오픈 4강 실패안세영 없는 중국오픈…김가은, 왕즈이 잡고 '존재감' 각인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