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서 중국 자이판-장슈시엔 2-1 제압…99분 혈투서승재-김원호, 인도네시아에 0-2 패배…2연패 무산김혜정(오른쪽)과 공희용이 일본오픈 우승을 차지했다.ⓒ AFP=뉴스1일본오픈 남자복식 준우승한 서승재-김원호. ⓒ AFP=뉴스1관련 키워드배드민턴서장원 기자 '식지 않는 열기' 프로야구, 역대 최소 경기 1100만 관중 달성[프로야구] 13일 선발투수 예고관련 기사'무한의 우주를 열다'…제주 첫 전국장애인체전 개막서울시립대·경희대·한국외대, '2026 트로이카 역동전' 개최2만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축제 '부산시민체육대축전' 12일 개막"여자 메시·미녀 스타는 그만"…UN이 제시한 스포츠 보도의 원칙충북단재교육연수원 '퇴근길 연수' 39개 과정 수강생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