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필드 종목 최초 출전해 조 2위 역주나마디 조엘진(왼쪽에서 3번째). (700크리에이터스 제공)관련 키워드나마디조엘진육상100m권혁준 기자 KB손보 '4년차' 윤서진, 주전 경쟁 도전…"내 이름 확실히 각인시키고파"KB손보 새 외인 베버 "열정·영혼 다해 새로운 발자취 남기겠다"관련 기사"응원 배신 못해"…'韓 100m 희망' 조엘진을 달리게 하는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