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개인 최고 경신, 10초13…"라일스보며 세계 무대 꿈""힙합 음악·소묘 그리기으로 마인드 컨트롤…AG 金 목표"육상 국가대표 나마디 조엘진. ⓒ News1 권혁준 기자나마디 조엘진. (대한육상연맹 제공)나마디 조엘진. ⓒ News1 권혁준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나마디조엘진육상100M노아라일스아시안게임권혁준 기자 '역대 최고 멤버' 육상 男 계주 "일본 가뿐히 넘고 AG 金 따겠다"극한 폭염에 봉황대기 고교야구 일정 재조정…7일 오전 경기만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