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개인 최고 경신, 10초13…"라일스보며 세계 무대 꿈""힙합 음악·소묘 그리기으로 마인드 컨트롤…AG 金 목표"육상 국가대표 나마디 조엘진. ⓒ News1 권혁준 기자나마디 조엘진. (대한육상연맹 제공)나마디 조엘진. ⓒ News1 권혁준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나마디조엘진육상100M노아라일스아시안게임권혁준 기자 6년 만에 '썰매판' 돌아온 이용 "2030 알프스 올림픽 메달 목표"[프로야구] 5일 선발투수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