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 체력 보호하고 빠른 경기 진행 유도 취지 "한국 독주 견제? 충분히 적응할 수 있을 것"
'배드민턴 여제'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이 4월 12일(한국시간) 중국 닝보에서 열린 2026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결승전 왕즈이(중국)와의 경기에서 리시브를 하고 있다. ⓒ 신화=뉴스1
김원호, 서승재가 28일 경기 수원시 장안구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코리아오픈(슈퍼 500)' 남자복식 결승전에서 인도네시아 파자르 알피안과 무하마드 쇼히불 피크리를 상대로 우승을 차지한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5.9.28 ⓒ 뉴스1 김영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