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선발전 500m·1500m 석권쇼트트랙 최민정.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쇼트트랙최민정국가대표김도용 기자 '범실 2개에 19점' 케트진스키, V리그 데뷔전부터 펄펄…"내 강점만 생각"이강인, 골대 강타…AT 마드리드, 리그 7연승으로 선두 도약관련 기사'막판 역전극' 최민정, 쇼트트랙 2차 월드투어 1000m 금메달쇼트트랙 최민정, 월드투어 2차 대회도 순항…전 종목 조 1위'3위에서 1위로' 이정민 앞세운 한국, 계주 金…최민정, 4종목 입상쇼트트랙 최민정, 3위서 단숨에 선두로…은퇴 시즌 첫 금메달'국가대표' 최민정의 마지막 시즌…쇼트트랙 월드투어 내일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