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계대회 기준 남녀 10명 선정…체육회 심의로 최종 확정아시안게임 2연패에 도전하는 박혜정.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박혜정아시안게임권혁준 기자 삼성 류지혁 "4차전에 실책 할 거 다 했다…이제 안 할 것"[PO5]원태인 '불펜 전환', 삼성의 '신의 한 수' 될까 '무리수' 될까[PO5]관련 기사"빛나는 제주에서 함께 뛰는 대한민국"…107회 전국체전 화려한 개막(종합)아시안게임 열기 제주로…오상욱·김우진 등 스포츠 스타 총출동SKT, 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 초청 행사…'Team SKT' 메달 20개 합작박혜정 꺾은 리원원 "우린 절친"…'바닥 취침' 루틴도 계속[AG]안세영 '완벽한 대관식'…24년 恨 푼 여복·쿠라시도 새 역사(종합)[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