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혜정 꺾은 리원원 "우린 절친"…'바닥 취침' 루틴도 계속[AG]

"경기장에선 경쟁자, 밖에선 좋은 친구"
선수촌 크루즈선에서도 바닥 취침…"그게 더 안전해"

본문 이미지 - 아시안게임 여자 역도 86㎏ 이상급 금메달을 딴 리원원(가운데)과 박혜정(왼쪽)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신화=뉴스1
아시안게임 여자 역도 86㎏ 이상급 금메달을 딴 리원원(가운데)과 박혜정(왼쪽)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신화=뉴스1

본문 이미지 - 중국 역도 간판 리원원. ⓒ 신화=뉴스1
중국 역도 간판 리원원. ⓒ 신화=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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