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무리 김재윤 부상에 고육책…'3선발 체제'로 불펜 보강2차전 '9회 5점차', 3차전 동점홈런 허용…5차전도 대기삼성 라이온즈 원태인. ⓒ 뉴스1 김진환 기자삼성 라이온즈 원태인. ⓒ 뉴스1 김진환 기자삼성 원태인.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원태인삼성KIAPO박진만권혁준 기자 노시환 MLB 도전…美 매체 "FA 시장 3루수 부족…가치 상승할 수도"'막판 역전극' 최민정, 쇼트트랙 2차 월드투어 1000m 금메달관련 기사'PO 최종전 혈투' KT만 웃는다…삼성·KIA, 누가 올라와도 체력 부담'KS까지 1승' 박진만 감독 "이겨서 마음 편하게 대구 가겠다"[PO4]2번 타자 명암…삼성 박승규 '펄펄', KIA는 '답답'[PO]포효하다 주루 실수…박승규 "기분 좋게 커피 쏘겠다"(종합)[PO3]'KS까지 1승' 박진만 "불펜 잘 버텼다…박승규 칭찬해줘야"[PO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