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메재단도 공로상 수여패럴림픽 2관왕 김윤지 선수가 26일 서울 송파구 출근하는 올림픽회관 신관 대한장애인 체육회에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대회 대한민국 선수단 MVP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3.26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김윤지동계 패럴림픽이상철 기자 불펜 싸움이 관건…원태인 없는 삼성 vs 박영현만 버티는 KT[KS]프로야구 LG, 새 외인 투수로 '이정후 동료' 트리스탄 벡 영입관련 기사장애인체육회, 한국토요타자동차와 장애인스포츠 동행 이어가'철의 여인' 이도연, 2관왕 후 34살 어린 후배 샤라웃 "윤지 대단해"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 홍보대사에 딘딘 위촉"마땅히 할 일"…질병청장이 희귀질환 환아·가족에 약속한 세 가지패럴림픽 김윤지 "희귀질환자·가족에 다양한 경험 도전"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