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선발전 깜짝 1위…올림픽 메달 2개·세계선수권 2관왕"자신감과 스스로에 대한 믿음이 중요하다고 배웠다"2026 ISU(국제빙상경기연맹) 쇼트트랙 세계선수권대회에서 1000m, 1500m 금메달로 생애 첫 2관왕을 달성한 임종언이 1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을 통해 입국,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3.17 ⓒ 뉴스1 안은나 기자쇼트트랙 임종언.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쇼트트랙임종언김도용 기자 축구 남자 U20 대표팀, 김정수 신임 감독 체제로 23일 첫 소집'형님 리더십' 박철우 감독대행이 만든 승률 78% 매직관련 기사육상 쌍둥이 자매 김다은·김소은, 쇼트트랙 김길리·임종언과 한솥밥'세계선수권 2관왕' 김길리·임종언, 유망주 넘어 韓 쇼트트랙 '에이스'로김길리·임종언,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2관왕'…내년 국대 자동 선발'밀라노 영웅' 쇼트트랙 김길리·임종언, 세계선수권 금빛 질주'올림픽 2관왕' 김길리,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첫날 순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