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0크리에이터스와 매니지먼트 계약 체결육상 여자 단거리 '쌍둥이 자매' 김다은과 김소은(왼쪽부터). (700크리에이터스 제공)관련 키워드김다은김소은육상스프린터권혁준 기자 '새신부' 고진영, 손 부상으로 이번 주 LPGA 대회 불참1위 싸움 끝났지만 3위 경쟁 오리무중…'끝까지 간다"[V리그포커스]관련 기사정든 트랙 떠나는 강다슬 "항상 최선을 다했던 선수로 기억되고 싶다"'실업 데뷔' 나마디 조엘진·이은빈, 전국체전 육상 남녀 100m 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