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길리, 올림픽 2관왕 이어 쾌거…최민정 후계자 확고임종언, 성인 무대 첫시즌 맹활약…향후 기대감 높아져쇼트트랙 대표팀 김길리. ⓒ 뉴스1 김진환 기자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에서 금, 은메달을 합작했던 김길리(오른쪽)와 최민정. ⓒ 뉴스1 김성진 기자쇼트트랙 대표팀 임종언.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김길리임종언세계선수권쇼트트랙권혁준 기자 '대표팀 막내' 최민석 "중요한 순간 와도 겁 없이 던지겠다"[AG]'캡틴' 노시환 "밝고 재미있게, 하지만 경기는 반드시 이긴다"[AG]관련 기사최민정, 쇼트트랙 대표 선발전 최종 레이스 1위…5개 종목 싹쓸이최민정, 마지막 태극마크 단다…쇼트트랙 대표 선발전 1위 확정최민정, 쇼트트랙 국대 1차 선발전 1위…"마지막 태극마크 될 수도"(종합)'압도적' 최민정, 1000m도 정상…1차 국대 선발전 전체 1위'올림픽 은퇴' 쇼트트랙 최민정, 국가대표 선발전 여자 500m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