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길리, 올림픽 2관왕 이어 쾌거…최민정 후계자 확고임종언, 성인 무대 첫시즌 맹활약…향후 기대감 높아져쇼트트랙 대표팀 김길리. ⓒ 뉴스1 김진환 기자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에서 금, 은메달을 합작했던 김길리(오른쪽)와 최민정. ⓒ 뉴스1 김성진 기자쇼트트랙 대표팀 임종언.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김길리임종언세계선수권쇼트트랙권혁준 기자 육상 쌍둥이 자매 김다은·김소은, 쇼트트랙 김길리·임종언과 한솥밥다저스 복귀한 김혜성, MLB 시범경기 컵스전 안타·도루·득점 활약관련 기사김길리·임종언,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2관왕'…내년 국대 자동 선발'밀라노 영웅' 쇼트트랙 김길리·임종언, 세계선수권 금빛 질주'올림픽 2관왕' 김길리,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첫날 순항"올림픽 영광 재현" 쇼트트랙 대표팀, 13일 캐나다 세계선수권 출격마지막 올림픽 마친 최민정,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불참…휴식 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