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길리 여자 1500m·임종언 남자 1000m 금메달남자 5000m 계주는 1위로 들어왔으나 실격 처리세계선수권 2관왕을 달성한 김길리(성남시청). ⓒ 뉴스1 김진환 기자쇼트트랙 대표팀 임종언.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김길리임종언쇼트트랙권혁준 기자 프로농구 SK, 삼성 개막 10연승에 제동…5연승 행진'KT vs 삼성' 한국시리즈 미디어데이 내일 오후 2시 개최관련 기사'3위에서 1위로' 이정민 앞세운 한국, 계주 金…최민정, 4종목 입상쇼트트랙 최민정, 3위서 단숨에 선두로…은퇴 시즌 첫 금메달'국가대표' 최민정의 마지막 시즌…쇼트트랙 월드투어 내일 개막'높이뛰기 유망주' 곽시헌, 700크리에이터스와 매니지먼트 계약최민정, 쇼트트랙 대표 선발전 최종 레이스 1위…5개 종목 싹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