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길리 여자 1500m·임종언 남자 1000m 금메달남자 5000m 계주는 1위로 들어왔으나 실격 처리세계선수권 2관왕을 달성한 김길리(성남시청). ⓒ 뉴스1 김진환 기자쇼트트랙 대표팀 임종언.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김길리임종언쇼트트랙권혁준 기자 [프로야구] 17일 선발투수 예고'고우석 2⅓이닝 퍼펙트' LG 4연승 신바람…선두 KT, 한화와 무승부관련 기사'높이뛰기 유망주' 곽시헌, 700크리에이터스와 매니지먼트 계약최민정, 쇼트트랙 대표 선발전 최종 레이스 1위…5개 종목 싹쓸이최민정, 마지막 태극마크 단다…쇼트트랙 대표 선발전 1위 확정최민정, 쇼트트랙 국대 1차 선발전 1위…"마지막 태극마크 될 수도"(종합)'압도적' 최민정, 1000m도 정상…1차 국대 선발전 전체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