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길리 여자 1500m·임종언 남자 1000m 금메달남자 5000m 계주는 1위로 들어왔으나 실격 처리세계선수권 2관왕을 달성한 김길리(성남시청). ⓒ 뉴스1 김진환 기자쇼트트랙 대표팀 임종언.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김길리임종언쇼트트랙권혁준 기자 정지석 "저 주세요", 한선수 "전경기 출전"…정규 MVP '집안싸움' 승자는'공공의 적' 대한항공, 이 악문 한선수…"웃음거리 되고 싶지 않았다"관련 기사최민정, 쇼트트랙 대표 선발전 최종 레이스 1위…5개 종목 싹쓸이최민정, 마지막 태극마크 단다…쇼트트랙 대표 선발전 1위 확정최민정, 쇼트트랙 국대 1차 선발전 1위…"마지막 태극마크 될 수도"(종합)'압도적' 최민정, 1000m도 정상…1차 국대 선발전 전체 1위'올림픽 은퇴' 쇼트트랙 최민정, 국가대표 선발전 여자 500m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