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1500m 3위 이어 여전한 기량…심석희 2위김태성, 남자 1500m·500m 연거푸 1위최민정(성남시청). ⓒ 뉴스1 김진환 기자쇼트트랙 김태성(화성시청).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최민정심석희김태성쇼트트랙권혁준 기자 박진만 삼성 감독 "최형우 경험이 자산…'수싸움' 후배들 배워야"이범호 KIA 감독 "데일 홈 송구? 병살 안 된다 판단…고급 플레이였다"관련 기사다이나핏,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금빛 질주 후원'고교생' 임종언, 쇼트트랙 선발전 1위로 밀라노행…김길리 여자부 우승(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