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해외 매체 인터뷰서 오구 플레이 관련 언급"어떤 상황에서도 책임은 선수에 있다는 것 알아"윤이나(23·솔레어). ⓒ AFP=뉴스1윤이나(23·솔레어). ⓒ AFP=뉴스1관련 키워드윤이나오구플레이권혁준 기자 광주FC 출신 축구대표 엄지성, 7일 광주 KIA-한화전 시구'현역 최고령 여배우' 김영옥, 8일 잠실 두산-SSG전 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