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해외 매체 인터뷰서 오구 플레이 관련 언급"어떤 상황에서도 책임은 선수에 있다는 것 알아"윤이나(23·솔레어). ⓒ AFP=뉴스1윤이나(23·솔레어). ⓒ AFP=뉴스1관련 키워드윤이나오구플레이권혁준 기자 유도 이준환, 울란바타르 그랜드슬램 男 81㎏급 우승[부고] 박희수 씨(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코치) 부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