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해외 매체 인터뷰서 오구 플레이 관련 언급"어떤 상황에서도 책임은 선수에 있다는 것 알아"윤이나(23·솔레어). ⓒ AFP=뉴스1윤이나(23·솔레어). ⓒ AFP=뉴스1관련 키워드윤이나오구플레이권혁준 기자 2주째 자리 비운 김효주…김세영·최혜진 '태극낭자군단' 이끈다[프로야구] 중간 순위(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