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2연패 무산…공식전 연승 '36경기'서 멈춰 여자복식 백하나-이소희도 중국에 막혀 준우승
배드민턴 안세영이 8일(한국시간) 영국 버밍엄의 유틸리타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전영오픈 결승 왕즈이와의 경기에서 리턴을 하고 있다. 안세영은 왕즈이에 0-2(15-21, 19-21)로 완패해 준우승을 차지하며 국제대회 연승 기록도 36경기에서 마침표를 찍었다. ⓒ AFP=뉴스1
배드민턴 안세영이 8일(한국시간) 영국 버밍엄의 유틸리타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전영오픈 결승 왕즈이와의 경기에서 리턴을 하고 있다. 안세영은 왕즈이에 0-2(15-21, 19-21)로 완패해 준우승을 차지하며 국제대회 연승 기록도 36경기에서 마침표를 찍었다. ⓒ AFP=뉴스1
백하나와 이소희가 8일(현지 시간) 영국 버밍엄 유틸리타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슈퍼 1000) 전영오픈 여자 복식 결승에서 류성수-탄닝(중국)과 경기를 치르고 있다. 백하나-이소희는 0-2(18-21 12-21)로 패배해 준우승을 차지했다. ⓒ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