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연기하는 신지아. 2026.2.20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신지아이해인차준환김현겸이상철 기자 제107회 동계체전 폐회…'스키 4관왕' 김소희 MVP스포츠윤리센터 박지영 이사장, 임기 10개월 남기고 사퇴관련 기사한국 피겨, 또 메달은 무산됐지만…아쉬움 속 희망 봤다 [올림픽]피겨 이해인·신지아 프리 출격…여자 컬링, 운명의 캐나다전[오늘의 올림픽]스노보드 유승은, 한국 첫 '멀티 메달' 도전…슬로프스타일 출격 [오늘의 올림픽]'결전 D-1' 피겨 신지아 "지금의 감 그대로…클린 연기 목표"[올림픽]'예행연습' 마친 피겨, 진가 발휘할 '본무대'는 개인전[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