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드스케이팅 1500m 정재원 1조스노보드 하프파이프는 남녀 동반 결선행 도전피겨 이해인이 17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쇼트 프로그램에 출전하고 있다. 2026.2.18 ⓒ 뉴스1 김성진 기자피겨 신지아가 17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쇼트 프로그램에서 연기를 펼친 후 인사하고 있다. 2026.2.18 ⓒ 뉴스1 김성진 기자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 ⓒ 로이터=뉴스1스피드스케이팅 매스스타트에 출전하는 정재원과 조승민(왼쪽)이 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훈련 중 백철기 대표팀 감독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6.2.9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주요뉴스밀라노동계올림픽스타안영준 기자 '절뚝이며 금메달' 스노보드 최가온, 세 군데 골절 진단[올림픽]핸드볼 H리그, 링티·프리티스킨 브랜드데이 개최관련 기사'마음 고생 많았던 빛나는 조연' 심석희, 쇼트트랙 최초 '계주 金 3개'쇼트트랙 여자계주, 대역전 금빛질주 …女컬링, 스웨덴 꺾고 4강 청신호(종합)김길리, '금빛 질주'로 쇼트트랙 '멀티 메달'…신성에서 에이스로[올림픽]모든 것을 품은 '주장' 최민정…진정한 '원팀' 女 쇼트트랙[올림픽]'멀티 메달 무산' 스노보드 유승은 "여전히 많이 부족하다 느껴"[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