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5-97 승리…4강 PO 진출까지 1승포효하는 부산 KCC 최준용(가운데). (KBL 제공)슛 시도하는 부산 KCC 허웅(왼쪽). (KBL 제공)관련 키워드프로농구부산 KCC최준용허웅6강 PO원주 DB헨리 엘런슨이상철 기자 호날두, 북중미 월드컵 출전…포르투갈 대표팀 최종 명단 발탁'20안타' 삼성, KT 꺾고 공동 선두…KIA는 LG에 14-0 대승(종합)관련 기사'우승 감독' 된 이상민…"하늘에 계신 아버지와 약속 지켰다"'준우승' 손창환 소노 감독 "못난 감독 만나 고생…다시 준비"'경쟁자서 동반자로'…허웅·허훈, '우승 형제' 역사 썼다'실패한 지도자' 오명 지운 이상민, KCC서 선수·코치 이어 감독 우승'기적의 슈퍼팀' KCC, 프로농구 최초 6위 팀 정상 등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