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경기 만에 역대급 '100볼넷' 쇼크…한화 송두리째 '휘청'

'한 경기 최다' 18사사구로 역전패 헌납…마무리 교체까지
경기당 9이닝 당 6.2볼넷…역대 최다는 92년 삼성 5.09개

본문 이미지 - 7일 오후 인천 미추홀구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김경문 한화 감독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2026.4.7 ⓒ 뉴스1 구윤성 기자
7일 오후 인천 미추홀구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김경문 한화 감독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2026.4.7 ⓒ 뉴스1 구윤성 기자

본문 이미지 - 14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8회초 2사 만루 상황, 한화 김서현이 구원 등판 이닝을 마무리 하며 더그아웃으로 들어오고 있다. 2026.4.14 ⓒ 뉴스1 김기남 기자
14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8회초 2사 만루 상황, 한화 김서현이 구원 등판 이닝을 마무리 하며 더그아웃으로 들어오고 있다. 2026.4.14 ⓒ 뉴스1 김기남 기자

본문 이미지 - 김경문 한화 감독(오른쪽)과 양상문 1군 투수코치.  ⓒ 뉴스1 김도우 기자
김경문 한화 감독(오른쪽)과 양상문 1군 투수코치. ⓒ 뉴스1 김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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