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최민정 어머니, 딸에게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번이 마지막 올림픽"…金 1·銀 1로 마무리최민정 어머니가 딸에게 보낸 편지.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인스타그램 캡처)쇼트트랙 여자 1500m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최민정이 2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빌라 네키 캄필리오(Villa Necchi Campiglio)에 마련된 코리아하우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2.21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밀라노동계올림픽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2026밀라노동계올림픽최민정권혁준 기자 SSG 김재환, '친정팀' 두산과 첫 만남서 2번 전진배치…"의도한 건 아냐"'로블레스키 깜짝 호투' 다저스, 메츠에 4-0 승리…김혜성 결장윤주영 기자 '깨비시장 차량 돌진' 12명 사상자 낸 70대에 금고형 구형쿠팡 구내식당 조리원 사망…유가족 "원청 쿠팡은 책임져라" 소송관련 기사'2관왕' 쇼트트랙 김길리, 한국 선수단 최우수선수 선정[올림픽]'마지막 올림픽' 최민정 향한 헌사…"고생 많았고, 응원해"[올림픽]'자신의 우상' 최민정 제친 그 순간, '女쇼트트랙 새 시대' 연 김길리'2관왕' 김길리 "꿈의 무대서 존경하는 언니 상대로 金 믿기지 않아"[올림픽]'2연속 준우승' 쇼트트랙 男 계주 "4년 뒤 우승 다시 도전" [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