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최민정 어머니, 딸에게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번이 마지막 올림픽"…金 1·銀 1로 마무리최민정 어머니가 딸에게 보낸 편지.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인스타그램 캡처)쇼트트랙 여자 1500m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최민정이 2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빌라 네키 캄필리오(Villa Necchi Campiglio)에 마련된 코리아하우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2.21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밀라노동계올림픽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2026밀라노동계올림픽최민정권혁준 기자 '빙속 막내' 조승민·임리원 "세계의 벽 높았다…더 성장하겠다"[올림픽]세대교체 실패 한국 빙속, 우려가 현실로…24년 만에 '빈손' [올림픽]윤주영 기자 "너는 엄마 인생의 금메달" 쇼트트랙 여제 최민정 어머니 편지 '화제''개회식 행진 불허' 러시아·벨라루스 선수, 폐회식 입장[올림픽]관련 기사'마지막 올림픽' 최민정 향한 헌사…"고생 많았고, 응원해"[올림픽]'자신의 우상' 최민정 제친 그 순간, '女쇼트트랙 새 시대' 연 김길리'2관왕' 김길리 "꿈의 무대서 존경하는 언니 상대로 金 믿기지 않아"[올림픽]'2연속 준우승' 쇼트트랙 男 계주 "4년 뒤 우승 다시 도전" [올림픽]'중국 귀화' 임효준 "눈감고 귀닫고 집중…쇼트트랙이 인생 전부"[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