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이어 2위…"소중한 시간이었다"2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5,000m 계주 결승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신동민(왼쪽부터), 황대헌, 임종언, 이준서, 이정민이 시상식을 마친 후 베뉴를 나서며 관중석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2026.2.21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스타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황대헌이준서이정민권혁준 기자 '김도영 만루포+양현종 첫승' KIA, 키움 꺾고 5연승 신바람두산 손아섭, 트레이드 첫 경기부터 홈런포…240일 만의 '손맛'김도용 기자 ACLE, 2026-27시즌부터 참가팀 32개로 확대…8팀 추가 출전'환상 발리 슈팅' 이동준, 올해 첫 이달의 골 주인공관련 기사람보르기니 타는 김길리 "연예인 된 기분…빨리 타보고 싶어" 팬들 몰려'0.98점차 4위' 차준환 "다 쏟아부었기에 후회 없다"[일문일답]차준환 "오늘은 편히 쉴래요…몸 케어·치료위해 하루 일찍 들어와"[뉴스1 PICK]'18세 보더'유승은, 값진 동메달 걸고 금의환향유승은 "꿈나무 성장 위해 한국도 좋은 훈련 시설 갖춰야"[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