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출신의 개인중립선수(AIN)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참여한 니키타 필리포프. 이번 대회 신설 종목인 산악스키서 은메달을 땄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국제올림픽위원회IOC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밀라노동계올림픽윤주영 기자 '마약왕 텔레 문의' 이마 문신 새기고 500만원…20대 유튜버 구속기소경찰, '성범죄 무혐의 종결' 단원경찰서 제식구 수사…법왜곡죄 고발건관련 기사러시아 도핑 스캔들 조사 지휘한 리디 전 WADA 회장 별세[뉴스1 PICK]"프랑스 알프스에서 다시 만납시다"... 밀라노·코르티나 올림픽 마무리[올림픽 결산]① '선수촌 6곳' 사상 첫 '분산 개최' 절반의 성공러시아 여자 피겨 금메달 명맥, 밀라노 대회서 끊겨 [올림픽]전북 2036 올림픽, 중앙정부 심의대로…문체부에 신청서 제출